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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에서 라쿠텐 모바일로 전환 장단점 가이드 – 재일 한국인이 알아야 할 핵심 정리

소프트뱅크에서 라쿠텐 모바일로 전환 장단점 가이드 – 재일 한국인이 알아야 할 핵심 정리

소프트뱅크를 오래 쓰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이 든다. “나 지금 너무 많이 내고 있는 거 아닐까?” 특히 데이터를 많이 쓰는 편이라면, 라쿠텐 모바일로의 전환이 꽤 현실적인 선택지로 다가올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소프트뱅크에서 라쿠텐 모바일로 갈아탈 때의 장점과 단점을 솔직하게 정리해봤다.


요금 차이가 얼마나 날까?

라쿠텐 모바일의 가장 큰 매력은 단연 요금이다. 월 3,278엔(세금 포함)으로 데이터 무제한 사용이 가능하다. 소프트뱅크의 경우 메리하리무제한 플랜 등은 월 7,000~9,000엔대인 경우도 많다. 단순 계산으로도 매월 3,000~5,000엔 이상 절약할 수 있다는 뜻이다.

라쿠텐 모바일 vs 도코모·au·소프트뱅크 요금 비교 – 재일 한국인이 알아야 할 핵심 정리에서도 상세한 비교를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해보자.


전환 시 장점

① 요금이 확실히 싸진다

앞서 언급했듯, 데이터를 많이 쓰는 사람일수록 절약 효과가 크다. 가족 전원이 전환하면 절약 폭이 더욱 커진다.

② 한국 방문 시 로밍이 편하다

재일 한국인에게 반가운 점 중 하나는 해외 로밍 2GB가 무료라는 것이다. 한국에 자주 오가는 분이라면 로밍비 부담도 줄어든다. 자세한 활용법은 라쿠텐 모바일 해외 로밍 무료 2GB 사용 방법 – 재일 한국인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참고하자.

③ 라쿠텐 포인트와 연동된다

라쿠텐 시장, 라쿠텐 트래블 등을 자주 이용한다면 SPU(슈퍼 포인트 업) 혜택으로 포인트가 더 빠르게 쌓인다. 라쿠텐 경제권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분에게는 이 부분이 생각보다 크게 작용한다.


전환 시 단점

① 통화 품질과 커버리지 문제

솔직히 말하면, 지방이나 건물 안쪽에서는 아직 소프트뱅크에 비해 전파가 약한 경우가 있다. 도시권 거주자라면 큰 문제는 아니지만, 지방 거주자라면 사전에 커버리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무료 통화는 전용 앱인 Rakuten Link를 통해야 한다. 일반 전화로 걸면 별도 요금이 발생하므로, 처음에는 앱 사용에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직원 소개 캠페인을 활용하면 더 유리하다

라쿠텐 모바일에는 직원 소개 캠페인이 있다. 일반 캠페인과 비교하면 이렇다:

구분 일반 캠페인 직원 소개 경유
MNP(번호이동) 13,000포인트 14,000포인트
신규 신청 11,000포인트

소개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MNP의 경우 1,000포인트를 더 받을 수 있다. 포인트는 소개 링크로 로그인한 달로부터 4개월 후부터 3개월에 걸쳐 순차적으로 지급되며, 1인당 최대 5회선까지 대상이 된다.

강요하는 건 아니지만, 어차피 전환을 고려 중이라면 조금이라도 유리한 조건으로 시작하는 게 낫다. 아래 소개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자동으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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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소프트뱅크에서 라쿠텐 모바일로 전환하면 요금 절감 효과는 확실하다. 다만 커버리지나 통화 방식 변화에 대해 미리 파악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재일 한국인 입장에서는 해외 로밍 혜택과 라쿠텐 포인트 연동도 매력적인 포인트다. 전환을 고민 중이라면, 한 번쯤 직원 소개 캠페인 조건을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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